“빛은 어둠 속에서도 빛납니다”

“빛은 어둠 속에서도 빛납니다”

올 여름, 8월 13일부터 19일까지 도쿄에서 2018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제5회 한일청년교류가 열렸습니다. 서로 친구가 되어 양국의 역사를 알아가고 신앙을 함께 나누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 이번에는 한국 청년 10명과 일본 청년 17명이 참가했으며, “빛은 어둠 속에서도 빛납니다”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의 중요한 순간들 성 막시밀리안 마리아 콜베의 순교 기념일인 8월 14일, 우리는 도쿄 시오미 성당에 모였습니다. 이날 우리는 콜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