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선교사의 소감

모니카 선교사의 소감

저는 어렸을 때부터 성당을 열심히 다녔던 사람이었지만 단 한 번도 수녀님이나 선교사가 될 생각을 해본적은 없었습니다. 저의 꿈은 결혼해서 산에 유스호스텔을 하나 지을 계획이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많은 젊은이들이 올 수 있다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대학교에 다니면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 친구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고 무엇보다도 그 친구의 사랑 덕분에 저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또한 그 친구 덕분에 저는 현재 제가 속해있는 우리 공동체의 선교사들을...
2019년 전교의 주일의 에스텔 선교사 강론

2019년 전교의 주일의 에스텔 선교사 강론

2019년 10월 20일이 전교 주일이라 광주 퐁암 성당 신부님께서 강론 때 우리 선교체험을 나워해 달라고 초대해 주셨습니다. 다음 글은 그날에 에스텔이 나눈 강론입니다.   우리는 모두 선교사 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스페인에서 온 에스텔 선교사입니다. 하느님 자비 복음의 종 선교회 소속이고요, 한국에 온지 13년이 되었습니다. 매년 10월은 묵주기도 성월이고 전교의 달입니다. 올해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특별 전교의 달을 선포하셨습니다. 오늘은 특별 전교의 달...
마리아 선교사의 소감

마리아 선교사의 소감

저는 스페인에서 온 마리아라고 합니다. 선교사가 된지 17년이 되었는데 남미에서 9년 살았고 한국에서 8년째 살고 있습니다. 저의 삶의 스토리를 나누자고 합니다. 저는 우리 가족의 큰 딸이고 남동생 두 명이 있. 우리 부모님은 우리를 카톨릭 가치관으로 교육을 시키셨는데 부모님의 겸손하고 성실한 삶의 모습을 통해서도 우리는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우리는 아주 좋고 신앙적인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저는 선교사가 되기 전에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어서 간호학을...
로랑스 선교사의 소감

로랑스 선교사의 소감

“나는 너희를 고아로 버려두지 않고 너희에게 다시 오겠다” [vc_row][vc_column][vc_column_text]”로랑스, 나는 너를 고아로 버려두지 않겠다. 너는 고아가 아니고 내가 사랑하는 딸, 내 마음에 드는 딸이다.” 저는 이 말씀을 통해서 어떻게 새 삶을 살게 되었고 참 행복을 느끼기 시작했는지를 나누고 싶습니다. 사실 … 제 선교사의 부르심은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행복하고...
19차 몽골 청년 KOINONIA 프로그램

19차 몽골 청년 KOINONIA 프로그램

“우리는 하나” [vc_row][vc_column width=”1/1″][vc_column_text]지난 7월 5일부터 16일까지 몽골에서 진행된 KOINONIA 프로그램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과 주제를 하나씩 나누려고 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울란바타르 바깥에 있는 가난하고 아름다운 바양허쇼 게르 성당에서 한국 팀과 몽골 팀이 다 같이 “우리는 하나”라는 주제곡을 불렀던 때이다. 우리는 몽골 어린이들과 손을 잡고 몽골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