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12월 16, 2024 | 분류되지 않음, 소식, 아시아, 한국
지난 12월 1일부터 대림 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대림 시기는 구원자로 오실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준비하면서 기다리는 시기입니다. 아기 예수님의 오심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중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 왜냐하면 아기 예수님은 하늘과 땅을 잇는 다리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삶으로 우리에게 하느님과 천국으로 가는 길을 열어 주셨으니 희망으로 가득 찬 다리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최고의 “희망의 다리”가 되셨습니다. “희망의 다리” (“Bridges of...
작성자 | 1월 5, 2024 | 분류되지 않음, 소식, 아시아, 한국
몇년 전부터 12월 25일 오후에 해온 크리스마스 파티는 이제 전통이 되었습니다. 우리 가운데 아기 예수님이 오신다는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통해, 성탄의 기쁨을 더 많이 느끼게 됩니다. 이번에는 “별을 따르며” 라는 주제로 크리스마스 파티를 했습니다. 윤지영 세실리아 자매님의 그날의 체험을 나눠드립니다.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 빛이 세상에 왔다” (요한1.9) 올해도 어김없이 아기 예수님은 저희 곁에 오셨습니다. 매년 오시는...
작성자 | 11월 19, 2023 | 분류되지 않음, 소식, 아시아, 한국
지금까지 SMY 청년들이 국제모임을 줌으로만 했다. 하지만 이번에 포르투갈에서 WYD가 끝나고, 선교회 청년들을 직적 만날 수 있었다. 물론 모든 가족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선교회 청년들과 3박 4일 동안 함께 기도하고, 나누었던 시간이 즐거웠다. 나에게 이번 SMY 국제모임은 SMY를 가족으로 묶어 주는 ‘끈’ 이었다. 성경말씀인 콜로새서 3장 14절에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입으십시오. 사랑은 완전하게 묶어 주는 끈입니다” 라는 구절처럼 말이다. 그 이유는...
작성자 | 11월 4, 2022 | 분류되지 않음, 소식, 아시아, 한국
10월 30일에 설뫼 성지에서 청년의 날이라는 교구 행사가 있었는데 주제는 젊은이야, 일어나라! (루카 7,14) 였습니다. 대전 교구는 코로나19로 인해 고생한 청년들이 만남의 기쁨과 위로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런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여러 수도원과 단체들이 부스와 플리마켓을 준비했는데 우리 선교회도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황의철 베드로는 그 날에 대한 소감을 나눴습니다. 30일 아침에 눈을 뜨자, 도무지 믿을 수 없는 뉴스를 보게 됐다. 할로윈 축제를 위해...
작성자 | 3월 31, 2021 | 묵상글, 분류되지 않음
노숙자분들을 궁극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지 고민하던 청년은 판토크라토르 그리스도 이콘에서 답을 찾았다. ‘ 그 건 바로 ‘무조건적인 따뜻함을 담은 사랑’과 ‘냉정하게 현실을 파악하여 도울 수 있는 지혜’ , 즉 사랑의 눈과 지혜의 눈 모두 다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2학년 대학생인 권석민 비오의 묵상글을 공유한다. 지난 2월 SMY 아시아 온라인 선교체험에 참여했을 때의 경험을 나누려 합니다. 프로그램 중 대전역 노숙자분들에게 작은 생필품과 선물을...
작성자 admin | 5월 17, 2019 | 분류되지 않음
올해 바릴로체 (아르헨티나)에서 우리 선교회는 “BRC 선교사 친구들”이라는 청소년 선교사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