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눈과 지혜의 눈

사랑의 눈과 지혜의 눈

노숙자분들을 궁극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지 고민하던 청년은 판토크라토르 그리스도 이콘에서 답을 찾았다. ‘ 그 건 바로 ‘무조건적인 따뜻함을 담은 사랑’과 ‘냉정하게 현실을 파악하여 도울 수 있는 지혜’ , 즉 사랑의 눈과 지혜의 눈 모두 다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2학년 대학생인 권석민 비오의 묵상글을 공유한다.  지난 2월 SMY 아시아 온라인 선교체험에 참여했을 때의 경험을 나누려 합니다. 프로그램 중 대전역 노숙자분들에게 작은 생필품과 선물을...
“주님이 참으로 기쁘게 웃으셨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님이 참으로 기쁘게 웃으셨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의미를 아시죠? 알렐루야는 “기쁨의 외침”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왜 기뻐할까요? 예수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은 그 부활을 진심으로 기뻐하면서 알렐루야를 외칩니다. 부활 시기를 길게 보내는 이유는, 우리가 부활의 힘, 부활의 열매를 얻어서, 우리도 그 부활의 삶을 살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부활의 열매 중에서 가장 평범하고 일상적이면서도, 귀하고 소중한 열매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저는 그것이 바로 미소라고 생각합니다. 미소 지을 수 있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