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 | 10월 10, 2019 | 소감
Go and shine! 학교생활을 하며 하느님의 사랑과 함께하심을 잊고 살았다. 삶이 무의미해지는 것을 느껴 다시 하느님의 사랑을 찾고 싶어지면서 코이노니아 여정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 여정에서 나는 책과 이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수많은 것들을 배우고 얻었다. 몽골 청년들의 아름다운 마음, 낯선 이방인들에게 먼저 다가와 손을 내밀어준 바양허쇼의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들의 나를 향한 따뜻한 시선들, 몽골에서 만난 친구들과 헤어질 때 주체할 수 없이 흐르던 눈물 등...
작성자 admin | 6월 4, 2019 | 소감